청와대를 다녀오다~
  • 작성자
  • 작성일
    2022-06-23 [08:49:59]
    조회수
    679
  • 안녕하세요.

    A SPACE TRAVELER입니다.

     

    청와대, 국민품으로

     

    청와대가 개방된다고 하여 방송에도 나오니

    어머니랑 통화하다가

    청와대 한 번 가 보고 싶다고 하십니다.

    저도 한 번 가 보고 싶고~~

     

    하여

    사전 답사도 할 겸해서 청와대를 가 보기로 했네요.

    갔다와서 좋으면 어머니 모시고 올 생각으로~~~

     

    청와대, 국민 품으로

    관람신청 예약을 하러 가니

    토요일과 일요일은 [예약완료]로 예약을 할 수가 없네요

    ㅠㅠ

     

    청와대 갈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새부산관광]에서 당일로 갔다오는 상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새부산관광]과 함께 한 청와대 및 경복궁.

    같이 가 보실까요?

     

    19일 일요일~!

    동래 지하철역 3번출구(공영주차장) 630분까지 모이라고 하여

    지하철을 타고 갔습니다.

    지하철은 약속시간을 지켜주지요~

    근데

    밤새 잠을 못 자서 그런지

    글쎄 연산동역에서 내렸네요.

    그것도 3번 출구 나오고 나니 이상하다 싶어 보니 연산동역이더라구요

    ㅠㅠ

    그 시각이 6시가 넘었고....아 어떻하지?

    ...갈 운명이라면 갈 것이고 못 가면 어쩔 수 없지

     

    택시를 탔습니다.

    다행히 

    연산동에서 동래까지는 그리 먼 거리가 아니라서 다행이었습니다.

    시간내에 [새부산관광] 버스에 올랐습니다.

    버스 2대가 갔는데 저는 1호차에 탑승했네요. 가이드분은 1명이었구요.

     

    이동은

    부산 동래역 3번출구(공영주차장) - 선산휴게소(구미) 입장 휴게소(천안) - 점심(보쌈) -

    경복궁 청와대 천안호두휴게소 저녁(비빔밥) - 청도휴게소 부산 동래 입니다.

     

    버스는

    달리고 달려 계속 달려 

    서울로 향했습니다.

    물론 중간에 휴게소도 들러 쉬기도 했고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먹는 것도 빠질 수가 없지요.

    북촌한옥마을 부근의 식당인 천하보쌈에서 식사를 했네요.

    배가 고파서 인지 맛이 있어서 인지

    잘 먹었습니다.

     

     

    먹고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더 드시면 됩니다. 

    ,,야채 및 반찬을 더 주었거든요.

    부산만 인심이 후한 줄 알았는데 서울도 인심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속도 든든히 채웠으니 서울에 온 진짜 목적~!

    경복궁과 청와대를 보러 가 봅시다~

    GO GO GO ~~~~

     

    광화문에서 내려 경복궁부터 관람을 했습니다.

    안내에는 

    청와대부터 되어 있던데 

    경복궁부터 보게 되었습니다.

    서울 도착했는데 순서가 바뀌면 뭐 어떤가요?

    청와대가 어디 가는 것도 아닌데...

     

     


     

    경복궁은 우리 봐 왔던 곳이 아닌

    조금 특이한 곳을 찍고 싶었는데

    잘 안 되었네요.

    ㅎㅎ

     

    해설사님을 따라 열심히 다녔네요.

    가는 곳곳 마다 설명을 해 주시는데 

    열심히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경복궁은 입장부터 순서대로 다녔습니다.

     

    네이버 검색찬스 이용해서 경복궁에 대해 적어봅니다.

    (새부산관광에서 준 자료에도 잘 나와있습니다.)

     

    경복궁(景福宮)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에 있는 조선 시대의 궁전

    조선 태조 4(1395)에 건립되어 임진왜란 때 소실되었으나 

    고종 4(1867)에 흥선 대원군이 재건하였다

    우리나라 사적이다.

    (네어버/경복궁/국어사전/표준국어대사전)

     

    경복궁을 따라 

    설명듣고 구경하고 사진찍고 다니다 보면

    청와대가 나옵니다.

    ...이래서 경복궁 먼저 관람을 한 거 였구나.

    ㅎㅎ

     

    청와대~!

    서두에 토요일과 일요일은 [예약완료]로 예약이 어렵다고 했는데...

     

    청와대 입구부터 줄 서 있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말로만 듣던

    방송에서만 보았던 청와대.

     

     

    이 곳 대정원은 열린음악회가 열린 곳이라고 하네요.

     

    잔디 계단 위....전부 사람입니다.

    줄이 장난이 아니죠?

    본관

    관저

    영빈관 등

    줄 안 선 곳이 없었습니다.

     

     


     

    이 곳은 상춘재 앞 녹지원으로

    어린이 날

    어린이가 와서 행사를 진행한 곳이라고 합니다.

     

    이 곳에서 사진도 찍고 휴식도 취하고...

    잠시 숨을 돌립니다.

     

    휴식을 취하고

    중간에 난 오솔길(?)로 이동을 합니다.

    나무들 사이로 가니

    나무가

    맑은 공기가 우리를 반기네요.

     

    본관쪽은 여전히 줄이 길고

    그 길을 가로 질러 가야 하는데

    조금 기다리니

    안내원이 따로 가로 질러 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줍니다.

    길에 길이 있네요.

    하긴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어 가면 되지요?

    양양 낙산사에서 본 길에서 길을 묻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청와대를 나와 

    칠궁을 가 보았습니다.

    마침 

    도착하니 해설사님이 계십니다.

    해설사님이 칠궁에 대해서 설명을 아주 잘 해 주시네요.

     

    칠궁.

    일곱개의 궁인가?

     

     

    칠궁

    (개요)

    대한민국 서울시 종로구 궁정동(청와대 내)에 위치한 

    조선의 왕들을 낳은 친어머니지만 

    왕비가 되지 못한 후궁 7명의 신위를 모신장소다

    칠궁은 

    법적 어머니인 왕비에게 바치는 효와는 별개로

    생모에게 바치는 사적인 효를 세운 곳이다.

     

    원래는 한성 곳곳에 흩어져 있었다

    그러나 

    영조가 자신의 어머니 숙빈 최씨의 신주를 모신 사당 육상궁을 건립한 이후 

    융희2(1908) 연호궁, 저경궁, 대빈궁, 선희궁, 경우궁이 옮겨왔고 

    1929년 덕안궁이 들어온다

    그 결과 모두 7개의 궁으로 이루어져 있다고 해서 칠궁(七宮)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유명한 장희빈의 위패도 여기에 있다.

     

    칠궁은 서울 육상궁이라는 명칭으로 사적 제149호로 지정되어 있다.

    (네이버/칠궁/나무위키)

     

    칠궁을 마지막으로 경복궁 및 청와대 관람을 마쳤습니다.

    서울 경복궁 및 청와대를 해설해 주신 해설사님.

    칠궁을 해설해 준 해설사님

    두 분 모두 감사합니다.

     

    청와대, 국민품으로

     

    잘 관람하고 간다는 안도감과 함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제 부산으로 가야 합니다.

    부산으로 오는 길~

    편안한 느낌이 드네요.

      

     

    오는 도중에 천안 휴게소에 들러 이른 저녁을 먹었습니다.

    메뉴는 무난한 비빔밥 입니다.

     

     

    천안휴게소는 [천안호두휴게소]라고 되어 있어 사진을 찍어봤네요.

    천안이 호두나무 시배지(처음 심은 곳)라 천안 호두 휴게소라고...

    (천안 호두나무 유래 참고)

     


    화분에 청바지를 입혀 작품을 만들었네요

    꽃들이 청색이랑 너무 잘 어울리네요.

     

     

     

    휴게소는 

    청도 휴게소에 한 번 더 들러 

    부산에 무사히 도착을 했습니다.

    무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운전하신 기사님

    목소리가 활기찬 가이드님

    같이 갔다 온 모든 분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날의 좋은 추억이

    우리 삶의 한 기록이 되겠지요.

    좋은 기억이 되어

    모든 분들이

    삶이 평탄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새부산 관광]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상

    청와대, 국민품으로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와대 및 경복궁은

    제 블로그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블로그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A SPACE TRAVELER 블로그 입니다.

    https://blog.naver.com/chmg1013

     

     


    1. 청와대

    https://blog.naver.com/chmg1013/222782527356

     

    2. 경복궁

    https://blog.naver.com/chmg1013/222782585654

     

    3. 청와대 및 경복궁이 들어간 글

    https://blog.naver.com/chmg1013/22278251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