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1/29일 태백산 눈꽃 축제 후기
  • 작성자
  • 작성일
    2023-01-30 [11:01:00]
    조회수
    184
  • 안녕하세요.

    아이들 모임으로 함께 태백산 눈꽃축제 갔다왔습니다.

    먼거리라 망설여졌지만, 갈때는 일찍일어나서 자고,

    올때는 피곤해서 자고, 잠으로 먼거리를 해소하였네요.

     

    옛추억 소록소록 되살아나게 한 스위치백기차,

    미리 예약해분 김밥과, 오뎅통에 담긴 오뎅 전체 포장해버리는 맘대표님.ㅋ

    가이드님의 꿀팁 덕분에 편히, 차에서 먹었습니다.

     

    축제장 올라가는길이 교통체증으로 시간이 걸렸지만,

    내리자마자 와 ~ 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안도하였습니다. 

     

    먼거리 당일치기는 돈아깝다란 생각을 하였는데,

    짧고 굵게 핵심 포인트만 쏙쏙 다 즐긴거 같습니다.

     

    부산에서 눈을 못보던 아이들이 신나게 눈싸움하고,

    흩날리는 눈이 조금씩 꿁게 내리는걸 보니,

    시끄러운 음악소리도, 수많은 인파도 불편하지 않았어요.

     

    버스투어가 참 편함을 느끼는 여행이였습니다.

    허가이드님이 3월 꽃축제도 있다고 해서, 

    그때를 기다려봅니다.​ 운전기사님과, 가이드님께 감사드립니다. 

     

    • 관리자
       2023/01/30 16:07
       답글
      영윤맘 고객님! 반갑습니다.^^

      당일로 장거리 다녀 오시느라 힘드셨을텐데 알차고 즐거운 여행 되셨다니 감사합니다.

      남은 겨울 따뜻한 겨울 되시기 바라며, 후기 포인트 2,000점 적립 해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미지변경
       이미지에 나타나는 영/숫자를 그대로 입력하세요.
    •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