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산천어축제
  • 작성자
  • 작성일
    2023-02-08 [00:27:30]
    조회수
    129
  •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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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27 일 밤차 타고 아들과 함께 화천산천어 축제에 다녀왔어요.

    상품 나왔을 때부터 찜 했는데 신청자가 없어서 걱정되어 

    사무실에 전화까지 헀는데 다행히 예약마감.

    눈을 많이 보지 못한 아들에 좋은 추억을 남겨두고 싶어

    잠오는 비비며 탑승했어요. .

    생각보다 일찍 도착 차 안에서 긴 시간 대기하고 6시30분 밥 먹으러

    갔는데 공기는 몹시 차가웠어요.

    북어국 뜨끈하고 맛있어요. 다시 차로 돌아와 몸에 핫팩 부착하고

    축제장으로 고고

    처음하는 얼음낚시 인내심도 필요하고 힘도 필요하고...

    첫물고기를 잡은 아들이 넘 좋아했어요. 5마리 잡았어요.

    이제  맛봐야겠죠.

    구이 2마리 회 1마리

    즉석해서 먹으니 꿀맛 회는 댕글쫄깃

    아들 봅슬레이 하늘 가르기등을 타고 얼음조각은 시간이 부족해

    못가서 아쉬웠어요.

    쿠폰으로 사고즙 사는데 맛있네요.

    아들에 기억에 남는 추억을 선물해 줘 뿌듯해요.

    저녁은 돈가스로 마무리.

    도착도 일찍해서 좋았어요.

    안전 운행해 주신 기사님과 친절한 가이드 감사하닙니다.

     

    아쉬운 점은 차안에 와이파이가 없어 조금 당황.

     

    그리그 논산 딸기 축제 예약했어요.

    • 관리자
       2023/02/08 09:28
       답글
      오로라 고객님! 반갑습니다.

      추운날씨속에서 즐거운 여행되셨다니 감사합니다.

      논산딸기축제 상품도 즐거운 여행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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