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에버랜드 후기
  • 작성자
  • 작성일
    2019-05-07 [11:43:47]
    조회수
    801
  •  4년만에 또다시 새부산관광을 통해 에버랜드를 다녀왔습니다.

    새벽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5시 50분에 동래역에 도착했고, 박하영 가이드분이 반갑게 맞아주셨어요

    6시 정각에 출발했고, 따끈한 떡과 생수를 받았습니다. 

    오랫만에 에버랜드를 가다보니 설레이고 즐거운 마음이었습니다.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특가상품이 있어 너무 좋은 기회였습니다.

    10시 반쯤 에버랜드에 도착했고, 입장권을 받아 바로 로스트벨리로 달려갔습니다.

    어플을 보니 190분 대기시간이 나왔지만, 끝까지 기다렸고, 오후 1시 30분이 좀 지나서 수륙양용차를 타고 로스트벨리를 돌아보았습니다.

    긴 기다림이었지만, 중간에 여러 동물들을 보게되어 지루한지는 몰랐네요 ^^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로 가서 50분정도 대기후  보트타고 급류를 신나게 내려갔습니다.

    물에 젖는 재미가 있었네요. 범버카, 트위스트등 놀이기구를 탔고, 놀이동산의 필수인 회전목마를 타면서 불꽃쇼를 보고 아쉽지만

    에버랜드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대기시간도 정말 길었고, 많은걸 하진 못했지만 정말 재밌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새벽 2시 40분쯤 동래역에 도착했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갔습니다.

    운전해주신 기사분께도 감사드리고 긴시간 기다려 주신 친절한 박하영 가이드분께도 감사드립니다. ^^

    • 새부산(정원태)
       2019/05/08 16:05
       답글

      안녕하세요! 민성맘님^^


      오랫만에 에버랜드 다녀오셨네요~ 부산에서 자차로 가기에는 너무나 무리가 되는 지역..에버랜드....


      요즘은 야간 개장까지해서 더욱 더 긴 시간을 에버랜드에서 보낼수 있어서 좋네요!


      다행히 가정에날 특집.....특가까지..... 가족끼리 즐거운 시간 되셨나 모르겠네요!


      저희 새부산 계속 이용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족기리 가기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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