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와 청량산 도립공원을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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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0-30 [13: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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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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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부산관광을 통하여 테마여행중 하나인 2017년10월28일(토요일)  영주 부석사와 청량산 도립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저희 부부와 아파트 아는 동생내외등 저희 일행은 4명이였고,  오랜만의 여행이라 설레이는 마음을 안고 6시30분에 도착하여, 당일 여행 새부산관광 가이드이신 조 민석가이드와 통화 후 약속 장소인 서면 지하철 8번출구 앞에서 기다렸고, 탑승객 40명의 안전운전을 책임져 주실 새부산관광의 부산70바6283호(김 운규 사장님) 차량에 탑승하였습니다.

     부산70바6283호 차량.jpg

    정확히 50분에 서면역을 출발하여 다음 픽업장소인 김해 인제대역 1번 출구로 향했고, 7시15분에 김해 탑승팀(3분)을 동행하여 처음 관광 목적지인 영주 부석사로 출발하였습니다.


    도착전 새부산관광조민석가이드님의 부석사에 대한 유래와 꼭 구경하여야 할 곳등 설명을 들었고, 시간은 흘러 10시30분쯤 여행의 첫 일정인 영주 부석사에 도착하였고 관광을 시작하였습니다~

     부석사 정문1.jpg

      부석사 경내1-1.jpg 
    부석사 무량수전2.jpg

     

          부석사를 대표하는 무량수전(대웅전)


     부석사 경내1-2.jpg

             부석사 삼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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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석사 부석


     부석1-2.jpg

     부석에 돈을 부치는 와이프와 일행가족~


    부석사 곳곳의 관광지를 관광 후 하산하여 집결장소로 모이기 전에 새부산관광 조민석가이드님이 말했던, 어묵에 막걸리가 기가막힌다는 내용이 기억났고, 약재로 만들었다는 어묵과 어묵탕에 막걸리를 마셨습니다. 조민석가이드님의 말대로 그 맛은 잊지못할 별미 였습니다ㅎ

    우리팀의 관광일(10월28일)부터~11월05일까지 영주 사과축제가 열리고 있었고,  맛있는 사과를 시식도하고 구매도 하였습니다(움지이는 곳마다 시식을 권해서... 시식으로 먹었던 사과가 4개 정도 먹었어요. 아주 배불렀습니다ㅎ)


      영주사과축제1.jpg

         영주 사과축제에 글 새겨진 진열상품.


      영주사과축제2.jpg

                                                         와이프와 저도 한컷~


    12시40분 집결하여 2번째 관광 목적지인 청량산도립공원으로 출발하였고, 13시40분경에 도착하였습니다.


     청량산도립공원 약도.jpg


    새부산관광 조민석가이드님이 16시30분 집결로 시간을 넉넉하게 주어서, 저희 부부는 하늘다리 등산에 도전을 하였습니다. 조민석가이드가 좋은 길(완만한 길-입석방향)로 안내를 해주어서 30분쯤 오르다보니 청량사가 나왔습니다.

    청량산도립공원 청량사1.jpg  
    청량산도립공원 청량사2.jpg

     청량산도립공원 청량사3.jpg   
    청량산도립공원 청량사4.jpg

     청량산도립공원 청량사5.jpg

    여기(청량사)에서부터 하늘다리까지는 30~40분 소요라는 이정표가 있었고, 저희 부부는 쉬지않고 그냥 등산하기 시작했습니다.

    청량산도립공원 하늘다리 등산1.jpg

     
    청량산도립공원 하늘다리 등산3.jpg

    청량산도립공원 하늘다리 이정표2.jpg  

    청량산도립공원 하늘다리 등산2.jpg  

    헐~ 가도 가도 계단길ㅜㅜ

     청량산도립공원 하늘다리1.jpg

    고생 끝에 낙이.....  그 길을 30여분 계속 이동하다가 드디어 도착한 곳 하늘다리입니다(와우~~~)

     청량산도립공원 하늘다리 개요.jpg

    하늘다리에 관한 개요~
     청량산도립공원 하늘다리.jpg

                                                       하늘다리에서 저희 부부가 한컷~


     청량산도립공원 하늘다리위1.jpg

     청량산도립공원 하늘다리위2.jpg

    하늘 다리위에서 본 걸음 진행 방향의 오른 쪽과 왼쪽 풍경사진.


    하늘과 산의 기운을 받고 내려오는 하산길도 계단길이라ㅜㅜ 고생도 많았었지만 정말 개운하기도 했습니다ㅎ


     청량산도립공원 청량사 하산길2.jpg

     청량사에서 가파른 하산길로 내여와서 마주친 퇴계 이황선생의 글귀가 새겨진 비석.

     
    청량산도립공원 청량사 하산길3.jpg

    청량사 하산길 왼쪽에 있던 떨어지는 폭포(?)와 바위산(?) 위에 자란 소나무~ 정말 멋쪘습니다ㅎ


    많은 관경과 풍경을 구경하다보니, 집결지인 장소에 16시20분에 도착하였고, 약속대로 16시30분에 부산을 최종 목적지로 출발하였습니다ㅎㅎㅎ


    하늘 다리 등산이 힘들어서 피곤함도 있었지만, 저희 부부는 소정에 목적을 달성하고 잘 다녀왔습니다.

    이런 저희 부부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안전운전하여 주신 새부산관광의 6283호 차량 김 운규사장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설명과 안내를 해주신 새부산관광조민석가이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저의 영주 부석사와 청량산도립공원 관광 후기를 읽어 주신 여러분들.

    가내 행복하고 건강한 날만 가득하시고, 새부산관광을 통한 여행을 경험해 보세요~












      






























    • 조민석 가이드
       2017/11/09 17:49
       답글

      정성스런 후기 감사합니다!

      또 뵙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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