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흔 넘은 엄마와 함께
  • 작성자
  • 작성일
    2017-11-02 [07:57:23]
    조회수
    1,542
  • 긴 추석연휴  어디좀가볼까하다  새부산관광과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일흔 넘으신  엄마와  단둘이서는  간만의  여행이라 즐거웠습니다

    버스타는곳에서  새부산관광차를  볼때  깜짝놀랐습니다  이런 이른시간에  참많은분들이  여행가는구나!하고요

    차도 편하고  깨끗했습니다 

    기사님도  안전운행 잘 해주셨습니다

    여행한날은  비가와서  한복입는걸 포기해 아쉬웠지만  나름 운치있고  좋았습니다

    엄마가  다시한번  새부산관광차를타고  전주가자고  하십니다

    그때는  꼭 모녀가 한복입고  다니자고요

    조만간 또 새부산관광에  들릴께요

    항상좋은여행상품 기대하겠습니다

     

    • 관리자Ⅱ
       2017/11/16 14:24
       답글

      반갑습니다. 왕비공주님!

      비가 오는 운치있는 전주 한옥 마을을 다녀오셨군요 ^^

       

      비가 오면 비가 오는대로 비가 오지 않으면 비가 오지 않는대로 멋진 곳이지요 ^^

      다음번엔 꼭 따뜻한 날 날씨 좋은 날 여행 하시길 바라며

       

      늘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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