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부석사, 청량산 도립공원......
  • 작성자
  • 작성일
    2019-11-07 [17:46:26]
    조회수
    623
  •  

    10/19일 단풍이 시작하는 시점이라 단풍구경좀 할까하고 영주 부석사라는곳을 다녀 왔습니다.


    친구들과 새벽부터 일어나서 버스를 타고 3시간이나 달려서 부석사에 도착했습니다.

    부석사라는 절이 사실 어디에 있는지 영주라는곳이 경북 어딘지는 잘몰랐는데 이번에

    강원도 밑에 있어서 이렇게 멀구나 느꼇습니다  .

    기대는 안하고 깄는데.... 단풍은 많이 들지는 않았지만 은행나무와 단풍나무는

     벌써 빨갛고 노랗게 물들어가기 시작하니 너무이뻤습니다.

    하늘도 너무 높고 파래서 구름 한점없고  찍는사진마다 다 잘 나오더라구여...ㅋㅋㅋ

    부석사를 구경하고 다시 버스를 40분정도 타고 청량산 도립공원을 갔습니다.

    청량산에 오르기전에 시간을 보구 어느정도까지 갈수있나  친구들과 생각을 했죠

     난 하늘구름다리까지 가고 싶었는데 ㅠㅠ 청량사까지만 갔어요.

    청량사도 너무 이쁜절입니다. (산을 올라갈때 너무 힘듬)

     가이드님과 같이 올라갔는데 가이드님 산을 너무 잘타서 놀랐어요


    다음에 영주에 온다면 청량사만 오는여행을 와야겟다 그래서 하늘구름다리까지 오르고 싶어요

    청량사만 오는 여행이 있다면 꼭 신청하고 싶어요..


    이번주 9일 토요일에는 내장산에 가는데 단풍이 많이 들었겠죠 기대하고 있습니당.^^

     



    • 새부산(하수진)
       2019/11/19 18:20
       답글

      안녕하세요 ^^

       

      임실+전주  여행에 이어서 부석사와 청량사도 저희 새부산과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부석사+청량사는 높다란 가을하늘에 앵글을 맞춰보면 어떻게 찍어도 작품이 나오는 코스입니다^^

       

      구름다리까지 다녀오시는 분도 간혹 계시긴 하던데... 뜀박질하셔서 구름다리만 보고 내려오셨단 말씀을듣고

       

      사실 감히 추천드리진 못하겠더라구요~ ..^^; 이해해주세요~ 

       

      포인트 적립해드렸습니다^^!

       

      다음에도 새부산과 함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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