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산 여행
  • 작성자
  • 작성일
    2019-11-03 [17:53:48]
    조회수
    659
  • 보고싶은 동생 민희와 단풍처럼 고운 추억을 만들어 2019년이 가기 전에 우리 이야기의 한페이지를 만들고자 주왕산 행 새부산 관광버스에 올랐다. 가이드가 너무 예쁘고 친절했다. 주왕산은 타 산들과 달리 암벽이 많고 산이 수려했다 특히 주산지는 저수지에 나무들이 잠겨 있어서 이국적 정취를 느끼게 했다.깊어가는 가을 곱고 예쁜 사과들이 주렁주렁 열려 있는 사과 밭에서 사과따기 체험도 하며 하루를 즐겁고 보람 있게 보냈다.

    • 새부산(하수진)
       2019/11/11 16:22
       답글

      안녕하세요^^ 영원의 향기님 ~

      주왕산의 기암이 울긋불긋한 단풍나무들과 한데 섞여 더욱 흰빛을 발하는 가을이죠^^

      청명한 가을하늘에 붉게 빛나는 사과나무들을 바라보면서 사과따기 체험도

      가을맞이 행사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고 있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겨울 맞이 여행도 저희 새부산과 함께해주세요~^^!

      포인트 적립해드렸습니다.

       


    • 이미지변경
       이미지에 나타나는 영/숫자를 그대로 입력하세요.
    •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