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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다녀와서
  • 작성자
  • 작성일
    2019-10-21 [14:12:34]
    조회수
    658
  • 2019.10.19일 새부산관광버스로 아침 6시30분 남편와 산을 좋아하는 분들과 함께 몸을 실었다.
    허정희가이드님 멋진 목소리 멘트로 설악산 향해 출발하였다.
    걱정했던 비는 오지 않아서 좋았고 붉게 물든 단풍 들을 보면서 참 좋은 힐링되었다.
    (3박자 ) 기사님, 가이드님 그리고 고객 손님들까지 박자가 잘 맞추어 져서 좋았다.
    저는 남편과 비룡폭퐁와 토황성폭포쪽으로 산행을 하였다. 3번 새부산관광버스로 갔는데 이번이 제일 좋은
    시간을 가진것같아 보람을 느낀다. 다음 여행도 새부산관광버스로 하고자 마음 먹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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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정희가이드
       2019/10/28 20:54
       답글
      함께한 허정희가이드입니다. 좋은분들과 함께해서 너무 좋은날씨와 좋은 풍경을 본거 같아요.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여행지에서 다시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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