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코스모스축제및 전주한옥마을 여행후기
  • 작성자
  • 작성일
    2019-10-07 [11:38:52]
    조회수
    631
  • 하동 코스모스축제와 전주 한옥마을 여행 후기

    오늘은10월5일 몇개월전부터 준비해온 친목모임의 가을 나들이 날이다
    해마다 봄가을이면 정기적으로 다니는데 올해도 지난 봄 맛여행에 이어 두번째 새부산여행사를 이용하게 되었다

    아침 06시10분에 연산역에서 출발해 서면역을 거쳐? 남해 고속도로로 고고~씽 하동 코스모스 축제장으로 달렸다

    가는 동안 도로변에 나타난 농촌풍경은 최근 불어 온 태풍으로 엎어진 나락 등 미간을 다소 찌푸리게 하었으나 날씨만큼은 개일듯 말듯 관광하기에 오히려 좋았다

    개인적으로 이날을 위해 계약하고 회원들 참가 독려 등 준비한 보람이 절로 느껴져 혼자 신바람 났었다 ㅎㅎ

    이번에 만난? 가이드 윤하은양의 애교섞인 예쁜 목소리와 친절하고 듬직한 운전기사님의 안전한 드라이브 역시 오늘도 돋보여 하루종일 기분이 좋았다

    코스모스축제장에는 호박축제도 함께 열렸으며 메밀과 허브 농장도 보기 좋았다
    다만 레일바이크 탈 시간이 없어 다소 아쉬웠던 것 같다

    버스는 다시 전주로 달렸고
    점심은 당초 하동에서 먹기로 되어 있었으나 아침 일정상 맞지않아 전주에서 해결, 윤가이드가 소개해준 한정식집에서 막걸리에 떡갈비와 냉면까지 푸짐하게 먹었다.

    식사후 한옷을 곱게 차려입은? 관광객과 어울려 경기전과 사초사관 이 있는 박물관 등 한옥마을 곳곳을 다리 아픈 줄 모르고 돌아 다녔으며 다니는 동안 가이드의 재치있는 안내로 한결 여행이 즐거웠다

    어느듯 시간이 흘러 오후4시 30분 ,
    돌아몰 시간이 되어 버스에 탑승하니 못내 아쉬움이 남았고 문득 이런 여행이라면 2박3일 정도 다녀도 괜찮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저녁8시경 일행은 연산역에 도착해 해단식겸 만찬으로 어탕국수를 먹고 헤어졌는데 여성횐님들이 또 가자고 난리다 ㅎㅎ

    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무사여행을 위해 함께 노력해 주신 새부산 여행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다음에 또 이런 여행 계획을 만들어 다시 연락할 것을 기약해본다

    2019. 10.06? 해운대에서 이 경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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