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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칭찬합니다.
  • 작성자
  • 작성일
    2019-04-29 [12:22:55]
    조회수
    538
  • 4월 27일 강진만과 두꺼비야시장 6161호 버스 운전하신 기사님 그렇게 하루종일 친절하시고 표정 밝으신 기사분은 처음 봤습니다. 그래서 꼭 칭찬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다른 곳은 좋았는데 두꺼비 야시장은 정말 별로라서 두번 다시 가고 싶지 않은 곳이었어요. 어떻게 그런 곳이 대회에 뽑히고 선정되었는지 이해할 수가 없고, 일회용품도 그렇게 많이 쓰다니 개선해야 겠습니다.

    • 새부산(정원태)
       2019/05/07 14:43
       답글

      안녕하세요! 36님


      꼭 기사님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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